집에 가는길에 현대백화점 앞에서 선진이 우연으로 만났는데
오늘 발찌랑 상처5개를 자랑했다 특히 자연스럽게 긴 바지에서
반바지로 소생한 청바지는 그토록 훌륭 할 수 없다.
승리의 키워드 외롭다
바지가 27이라 허리 텄더니 허리 29.5인 내 허리에 잘 들어갔다.
사진은 WFF
childrens day
분류없음 2009/05/06 09:39
난 아직도 소년이니까 만 19세니까,
주양돈까스를 시키면 부대찌개도 나온다.
4500에다가 돈까스 밥도 리필되고 으하하
오랜만에 자전거도 타고 상처도 5군데 나고
세상이 즐겁습니다 따당
과르디올라 曰
"재능과 겸손은 모든것을 쉽게 만들어낸다.성공의 유일한 지름길이라 할수있어.올시즌 모든것을 이루어낼수 있는 열쇠로 이 겸손한 사고방식을 강화하길 원하고 있다.겸허함이란건 내생각에 어느팀을 상대하건 모든것을 앞설수 있는 무기가 되며 자만심을 저만치 떨쳐낼수 있는 힘이다.
우리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명확하게 알고 우리 자신의 책임을 다한다면 우리팀은 타팀이 깨뜨리기 가장 어려운 팀이 된다.그러나 어떤것들도 넘어서 우리가 겸손함을 알고 있다면 우리는 매경기 승리하는 팀이 된다.
매경기 플레이할때 우리는 어떤팀을 맞아서든 약간의 고통을 이겨내야해.만약 우리가 시즌끝 무엇인가 이루어내려면,자신의 모든것을 바친다는 마인드가 필요할 것이야.
레알마드리드는 팀을 재정비하는데 시간이 좀 필요하다는 것을 알고있지.그리고 난 어느때보다 모든이들이 빠르게 연결되어 회복되기를 바라고 있어.레알 마드리드는 우리에게 여유로움을 주지 않는다.우승까지는 많은 게임이 남아있고 난 그들이 약간의 승점이나마 놓치게 될것을 믿고 있어.만약 우리가 그것을 원한다면 최대한 많은 승점을 더해야 된다는것을 깨달아야해.난 선수들이 이것을 이해하리라 믿는다.
세계 축구판도에서 가장 어려운것은 2선에 공이 도착했을때의 방어라고 생각한다.우리는 이미 벌써 4명의 공격수를 두기 때문에 때때로 이것에 대해 더욱 어려움을 느끼곤 하지.사람들이 이야기하는대로 구드욘센,케이타,샤비 또는 이니에스타는 비록 짧은 순간이라도 우리에게 공격의 종류를 안겨준다.팀에게 경기의 유연성을 안겨주고 매우 어려운 역습의 작용을 펼쳐주지.
확실히 우리가 상당한 준비기간을 가지기는 현실적으로 어렵다.그렇기에 우리가 알고 생각하는대로 미션을 수행하는것이 필요하지.모든 상대에게 겸손과 존경을 표하는것을 가지고 말이야.팬들이 우리의 목표의 달성할때까지 나무라고 비판하지 않았으면 한다.왜냐하면 우리는 시즌끝까지 최대한의 노력으로 팬들에게 즐거운 축구를 보이도록 노력할 것이니깐"
그저 독특한 취미활동입니다 취미활동을 위해 일을 했지만
경제적 물질적 풍요도 결국 내 마음속 두려움을 이기는 방법이 될수 없습니다
태헌이형의 90년도 산 나이키신발
허탈하지만 2009년도 이쁜이들
창고 개방 그라비스와 선물받고 안 입은것들
그외 자정거..흠..내일은 조립날



